남의 다리 긁는다 , 애써서 해 놓은 일이 남을 위한 일이 되고 말았을 때 이르는 말. 군자라 하더라도,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.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.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.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.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.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. 자공(子公)이 한 말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what a racket ! : 웬일이야 !, 왜 그래오늘의 영단어 - correlation : 상관관계, 상호관계오늘의 영단어 - territorial waters : 영해오늘의 영단어 - impatient : 조급한, 성마른, 참지못하는죽음이란 육체로부터의 해방이다. -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- retire : 전역하다, 사임하다, 퇴직하다, 은퇴하다어떤 사람이고 가까와지면 작아지게 된다. -탈무드-고양이와 쥐는 먹이가 된 동물을 함께 먹고 있을 때에는 다투지 않는다. -탈무드